심심풀이창고

6월 25일 -파리 - 태어나서 사진 제일많이 찍은날 -_- 본문

EU/2006 Worldcup

6월 25일 -파리 - 태어나서 사진 제일많이 찍은날 -_-

Nomad28 2006. 7. 18. 18:32

비가많이 온다

계속온다

나다니기에 불편해서 우린 루브르로 가기로 했다

혹시 비가그치면 야경을 보려고 밤9시에 루브르 앞에서 윤정언니를 보기로 약속하고 집을 나섰다

대략 좋지않은 파리의 지하철역...여긴 바스티유 역

루브르역 도착~~~~

루브르역 지하에서 올라와서. 시야에 들어오는 건물과 유리피라미드...실제가 더멋지다

역시 사진은 본것만큼 표현해주지 않아

멋진 박물관 건물~ 새끼 피라미드도 같이..크크

들어가는데 줄을서서 들어갔었다........ 내부로 들어가니 역시 많은 인파들

 

찰스~~~~~!!!!!!

티켓사려고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어...어디서많이본애가.......파워콤CF에서 졸던애!!!!!

오오오!!!!!!! 이러고 서둘러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나름잘나왔네?

근데 좀 미안하더라 허락없이 막찍어서 ,,,쏘리~

피라미드 안 .. 건물도 같이

니케상 옆모습.......들어가는 입구에 있어서 사람이 좀 많았다...니케상......멋있었다

나이키의 모티브라고 하던데 확실하게는 모르겠음-_-;;

너무 멋진 자태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천장에 그려져있던 벽화...루브르는 생각보다 사진을 자유롭게 찍을수 있었지만

몇군데(회화였나..)에서는 사진 제한되있었다. 제한된구역 들어가기전에 한컷 

모나리자.....

사람......무지많다. 루브르에서 가장 유명하다고 할수있는 모나리자

경호원들도 이앞에 많았다.

사진못찍게했는데 찍고왔다

 

루브르 돌면서 생각한건 그림공부좀 하고 올껄 이었다;;

봐도 중학교때 선생님이 보여 주던 몇몇 작품만 알겠고 아는 그림이 없다

다음에 또 갈땐 그림공부 많이 하고 갈 것이다

루브르박물관, 원래 궁전이지~

궁전에 사는사람들이 썼다는 물건들, 여긴 사진촬영 허용~

 

이건 분명 사람이 지나간건데......  유체이탈 확실히 하셨군요..

 

그냥 마음에 들었던 작품..내가 이 작품의 화가 이름을 기억하려고 막 외웠는데

 다니면서 까먹었다

왠지 끌렸던 작품,,근데 흔들려서 아쉽네

이곳~~ 조각이 많이 있었다

설정샷 ㅋㅋㅋㅋ 민순언니 너무해요 ㅋㅋㅋ;;  머리도 다 나오지도않았어 ㅋㅋ;;


루브르를 나와서 엽서도 사고...뭐 먹으러 나오는데 특이한 외관을 자랑하는 이름모를 건물

 

 

 

여기.......가 비포선셋에 나왔던 공원..........인가

나중에 알게된것-여기가 포럼데알 이란다 


 비만 안오면.....이런 날씨 난 정말 최고로 좋아한다.

그래서 DS ? -_-;;

샤틀레 역이었나?--; 좀 명동같이 번화한곳에있는 역.....특이한 스타킹

 

 

Flunch 라는 식당

스테이크를 싸게먹을수있다.

맛은 뭐.그냥_-_ 그렇다 단지 고기를 먹는다는정도일까나?

무개념으로 퍼온 내 식사..--;;; 미친..

스테이크는 계란밑에 있어서 안보이고...

온통 탄수화물..탄수화물..탄수화물.........

-_-계란 고기 빼고 다남겨버림 -_-

여행초에는 별로 밥맛도 없었지 아마..;;

지나가다가 

다음날도 갔었는데 그날은 물을 안틀어놨던걸로 기억함!

최고재판소였을껄..아닐확률이 더 높고..

전혀 공부안하고 가서 모른다 -_-

나중엔 알고가야지!

 

저 멀리~ 에펠탑이 보이고

  

그리고 흐린날씨

 

먹자골목?!

뭔가를 먹은 후라서 여기서 뭘 먹진 않았다-_- 

 

여기저기..셋이서 돌아다니다 루브르에 도착...윤정언니를 금방찾고..

 

근데..비는 계속 오고.... 다니기가 너무 안좋았다..그래서

보기로 한 야경은 포기하고 그냥 집으로 돌아가기로 결정~

 

파리 지하철역..정말 안좋다..  지하철도 안좋다.. 좁고...

버스노선을 알았으면 버스타고 다녔을듯~!

바스티유 역에서 거리공연을 하고있던 사람들~~~

듣기좋았다~ 뭐 역시 예술의 도시 파리인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