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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2006 Worldcup

7월 1일 -꼬모에서 노홍철을 만나다

Nomad28 2006. 7. 23. 22:27

 

오늘은 어제 헛탕쳤던 밀라노로 다시 출발~~~

 

 

꼬모 중앙역 앞에 있던 동상

노홍철이 얘를 따라한건지 얘가 노홍철을 따라했는지는 알 수 없음~

 

 

 

 

 

 

 

깨끗하지 못한 밀라노 센트럴 역  

 

 

꼬모에서 밀라노까지 우릴 태워다준 시샬피노 ㅋㅋ

취리히에서 아마 피렌체까지 가는 ICE 같은 고속열차

예약필수지만 30분밖에 안걸리는지라 그냥 대충 문 중간에 서있다 내렸다

 

좋아서 한컷 찍어줌 ㅋ

 

 

 

 

 

밀라노 중앙역 3종셋트

 

 

지하철을 타고 두오모를 보러.........

나오자마자 나와 윤정언니를 반기는 경악스러운 닭둘기들

-_- 여기에서 이넘들을 제일 많이봤다

이런 멸종해야 마땅한 것들

 

두오모 전면부는 공사중이었다

 

공사한지 꽤 됐다고 했는데 언제까지 공사할꺼니~~~?

 

내가 생각했던 크기보다 작았던 밀라노의 두오모였다.

두오모 반대편에 있던 동상

비둘기..정말..-_-

 

 

 

 

두오모 내부

 

 

밖에서 본 두오모 뒷면? 혹은 옆면 ;;

 

 

 

 

 

 

두오모를 나오자마자 보이는 레플리카 파는 가게.....구경......

옆에 베네통이 있네....세일이네......몇개 사고...

 

 

 

점심으로 먹었던 피자집..맥도날드 같은곳인데 피자를 파는곳이었다

맛은 그냥~~뭐~~

 

 

이태리에서 아쉬웠던건

그냥 피자는 몇번 먹었지만 "맛있는 피자"를 못먹었다는것

맛집을 적어갔지만; 빠듯한 일정에 거길 찾는건 무리..

나중에 꼭 와서 먹고말테다

 

 

파리에 샹젤리제 거리가 있다면

밀라노에는 몬테나폴레오네 거리가 있다..  유명 브랜드 매장이 주욱 늘어선 거리..

두오모 바로옆에있다.

뭐~; 어쩌다 흘러가게된 거리;;

 

 

정말 인상적이었던 이곳... 줄 서서 들어간다-_-;;;

마침 내가 간날은 밀라노 세일 시작하는 날이었는듯 했다. 모든 사람이 쇼핑백을 들고있었다

 

아무튼..줄서서 들어간 샵이 여기 말고 한군데 더있었는데 잘 모르는 브랜드였으므로 패스

 

 

 

 

고디바라는 유명한 초콜렛 가게

윤정언니가 말해줘서 알았다.;;

가격은.......ㅋㅋㅋㅋ

면세점에서도 파는 고디바~

 

윤정언니가 먹은 초코 젤라또

세상에서 가장 진했던 초코 아이스크림이 될듯 ㅎㅎㅎ

근데 맛있다 ㅜㅜ

 

 

 

 

 

 

빛받은 밀라노 두오모~~~

 

 

마지막으로 밤 10시까지 하는 착한 리나센테 백화점에서 한번 둘러보고;

 

이제 다시 숙소인 꼬모로...사진은 밀라노 중앙역에서

 

 

 

이날은~~ 사고 구경하고..이러느라  정신이 없었다  사진이 없다~~;;